육동한 시장 “춘천 공동체에 대한 사랑 확인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춘천 원도심의 토요일이 공연으로 북적거리고 기록으로 차곡 차곡 쌓았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12일 상상어울림센터에서 ‘북적북적 페스티벌 시즌2’를 열었다. 행사장은 청소년 공연과 키링·슬라임·팝업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춘천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육동한 “문화예술의 도시, 춘천에서 경계를 넘는 뜨거운 울림은 계속될 것”Next: 육동한 “춘천은 다양성이 존중되고 포용적인 도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