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kg 감량’ 후 잠적… 천상지희 다나, 4년 만에 깜짝 근황 “잊혀지고 싶었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한때 27kg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던 천상지희 출신 다나가 약 4년 7개월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오랜 시간 별다른 소식을 전하지 않았던 그는 “잊혀지고 싶었다”고 털어놓으며 그동안의 시간을 직접 설명했다. 다나는 12일 자신의 SNS에 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목발 짚은 부모가 찾아왔다” 김가연, ‘전교 1등’ 악플러 고소 취하한 이유Next: “가슴이 어디 갔어?” 이선정, 확 달라진 현재 모습…“나이와 함께 사라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