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안 해” 신동, 너무 홀쭉해진 비주얼 ‘깜짝’…‘비만 유전자’ 이긴 비결

    “위고비 안 해” 신동, 너무 홀쭉해진 비주얼 ‘깜짝’…‘비만 유전자’ 이긴 비결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37kg 감량 후 달라진 비주얼을 뽐냈다. 신동은 12일 자신의 SNS에 “자고. 먹고. 구경하고. 또 먹고. 틈틈이 덕질까지”라며 “블리즈컨 보러 와서 첫날부터 아주 알차게 노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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