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했던 후반·집중력 저하가 만든 실점과 불필요한 경고 2장…사소함이 ‘4연패’ 좌우한다, 이민성호 첫판 ‘옥에 티’ 7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완승’에도 분명 과제가 따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카타르를 4-1로 제압했다. 전반에만 3골을 몰아쳐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그러나 후반 들어서는 한 골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언이 이렇게 강렬해?”…테일러메이드, ‘흑요석’ 입힌 한정판 꺼냈다 [SS NEW ARRIVAL]Next: 김우빈, ‘기프트’로 멋의 정점 찍는다…PD “농익은 모습 볼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