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헬스키친’, 한강으로 무대 확장…바이닐로 만나는 ‘1990년대 뉴욕’ 감성

    뮤지컬 ‘헬스키친’, 한강으로 무대 확장…바이닐로 만나는 ‘1990년대 뉴욕’ 감성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헬스키친’의 음악이 공연장을 벗어나 한강으로 향한다. 이번에는 배우들의 라이브가 아닌 바이닐의 아날로그 사운드로 1990년대 뉴욕의 감성을 만난다. ‘헬스키친’은 오는 22일까지 서울 한강버스 뚝섬선착장 3층 ‘바이닐 한강’에서 ‘헬스키친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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