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헬스키친’, 한강으로 무대 확장…바이닐로 만나는 ‘1990년대 뉴욕’ 감성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헬스키친’의 음악이 공연장을 벗어나 한강으로 향한다. 이번에는 배우들의 라이브가 아닌 바이닐의 아날로그 사운드로 1990년대 뉴욕의 감성을 만난다. ‘헬스키친’은 오는 22일까지 서울 한강버스 뚝섬선착장 3층 ‘바이닐 한강’에서 ‘헬스키친 X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풋풋한 사랑을 노래해” 라잇썸, 日 데뷔 타이틀곡 ‘도시테’ 음원 발표Next: “내 이야기를 들어봐” 류수정, 미니 4집 수록곡 MV 순차 공개 완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