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헐고 원형탈모까지’…53세 알바생 바비킴, 시급 받아 딸 분유부터 샀다 1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1년 전에는 비행기 안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뉴스의 중심에 섰다. 이제 53세가 된 바비킴은 카페에서 4시간을 일하고 받은 4만4000원으로 딸의 분유를 산다. 가수 바비킴이 늦깎이 아빠가 된 뒤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은진 ‘예뻐해 주세요’ 시끌이라더니…베플은 “인간들 참 꼬였다”Next: ‘타율 0.241’ 윤동희, 평가전 ‘밀어서 적시타’…대표팀에선 다르다→류지현호 ‘옵션’ 추가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