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헐고 원형탈모까지’…53세 알바생 바비킴, 시급 받아 딸 분유부터 샀다

    ‘입술 헐고 원형탈모까지’…53세 알바생 바비킴, 시급 받아 딸 분유부터 샀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1년 전에는 비행기 안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뉴스의 중심에 섰다. 이제 53세가 된 바비킴은 카페에서 4시간을 일하고 받은 4만4000원으로 딸의 분유를 산다. 가수 바비킴이 늦깎이 아빠가 된 뒤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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