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예뻐해 주세요’ 시끌이라더니…베플은 “인간들 참 꼬였다” 2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안은진의 “저 좀 예뻐해 주세요”라는 말이 때아닌 논쟁거리로 떠올랐다. 안은진은 얼마전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MBC 드라마 ‘연인’을 촬영하던 당시를 돌아봤다. ‘연인’ 초반 일부 시청자 사이에서 미스캐스팅 이야기가 나왔고, 안은진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소희, 핸드볼 데뷔골 터졌다…분위기 바꾼 결정적 한 방Next: ‘입술 헐고 원형탈모까지’…53세 알바생 바비킴, 시급 받아 딸 분유부터 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