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구독을 멈춰주세요” 진태현♥박시은, 11만 유튜버의 이례적 선언 왜?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가 11만 명을 넘어서자 이색적인 소신을 밝혔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18일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를 통해 ‘박시은 진태현의 부부이야기 이제 구독을 멈춰주세요’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렵다 어려워!” 리디아 고도 컷탈락한 ‘악마의 코스’…장은수·황유민 어떻게 공략했나[SS 현장]Next: ‘마이크 체질’ 이호은 치어리더, 한화의 텐션왕…“목소리가 쩌렁쩌렁” [SS리플레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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