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서 적이 됐다”…뮤지컬 ‘난세’, 정도전·이방원의 마지막 대결

    “친구에서 적이 됐다”…뮤지컬 ‘난세’, 정도전·이방원의 마지막 대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같은 나라를 꿈꿨던 두 사람이 결국 서로의 반대편에 섰다. 정도전과 이방원의 마지막 만남을 그린 창작 뮤지컬 ‘난세’가 프리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공연에 돌입했다. ‘난세’는 제1차 왕자의 난이 일어나기 전날 밤, 장기판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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