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 잘하면 된다” 1위 이강철 감독, ‘단순하게’ 간다…“문용익이 고맙지” [SS수원in]

    “우리만 잘하면 된다” 1위 이강철 감독, ‘단순하게’ 간다…“문용익이 고맙지”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한 경기 잡아준 거지.” KT가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삼성과 치열하게 붙었으나 조금은 앞서가는 모양새다. 직전 경기 한화전도 꽤 컸다. ‘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강철(60) 감독도 안도한다. 핵심은 ‘우리가 잘하는 것’이다. 이 감독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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