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 나오지 않은 ‘촌극’에도…男하키 대표팀 첫 경기 ‘대승’ 장식 [나고야AG] 1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국민의례 과정에서 애국가가 나오지 않는 촌극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남자하키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여자대표팀도 첫 단추를 잘 끼웠다. 민태석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대표팀은 1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WKBL-서울시여성가족재단,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건강권 증진 업무 협약 체결Next: “韓 제품, 美서 팔아라”…틱톡, 국내 브랜드 15곳 ‘틱톡샵’ 키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