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향하는 대학축구, 해외 교류 확대 위한 새 무대 마련…박한동 회장 “새로운 방식 교류 시작, 기반 넓혀가겠다” 1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학축구연맹이 해외 대학축구와 교류 확대를 위한 새로운 무대를 마련한다. 대학축구연맹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이바라키현 류가사키시에서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교류전은 박한동 회장 취임 이후 국제교류 확대를 위해 새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 원주 댄싱카니발, 18일 개막 현장[원주시이야기 (192)]Next: WKBL-서울시여성가족재단,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건강권 증진 업무 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