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게스 고향’ 롯데, 사직구장서 ‘인터내셔널데이 With 도미니카공화국’ 열어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롯데가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28)의 고향을 팬들에게 알리는 행사를 열었다. 롯데는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홈경기에서 ‘인터내셔널데이 With 도미니카공화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투수 로드리게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초로기 치매 당사자 시구’ SSG, 22일 KT전서 ‘2026 치매극복의 날’ 행사 진행Next: UFC 링 떠나 이번엔 ‘기네스’에 펀치…맥그리거 흑맥주, 한국상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