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아들 6번 봤다” 고지용 충격 고백…전처 허양임에 “법대로 할 것” 6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 가운데 이혼 후 약 2년간 아들을 만난 횟수가 6차례 정도라고 주장했다. 고지용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16일 고지용이 면접교섭 방해금지 및 아들의 사진·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한 영향력”…박진영, 타사 직원 ‘발가락 양말’에 흐믓Next: ‘15년 간 이어진 대한민국 대표 춤 축제’ 2026 원주 댄싱카니발, 18일 개막 어제와 오늘 조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