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박진영, 타사 직원 ‘발가락 양말’에 흐믓 6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일상 속에서 타사 직원에게까지 미친 선한 영향력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박진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회의 끝나고 타사 직원분이 갑자기 신발을 벗어 보여주시는데 가슴 뿌듯한 보람이. #선한영향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을 만끽하겠다더니”…‘포르쉐 사고’ 이솔이, 휴양지서 뽐낸 아찔한 비키니 자태Next: “2년간 아들 6번 봤다” 고지용 충격 고백…전처 허양임에 “법대로 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