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보다 먼저 살핀 어르신의 삶”… 용인세무서 체납관리단, 숲속 텐트 어르신에 따뜻한 손길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용인세무서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이 체납 실태조사를 위해 현장을 찾았다가 열악한 환경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는 고령의 어르신을 발견하고, 관할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긴급 복지지원에 나선 사실이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번 사례는 체납자의 생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내·공지’도 제대로 안 하고, 버스 기사는 하차 지점 파악조차 못 하는 대회라니…운영 ‘미숙’ 해프닝·파행으로 ‘대혼란’[SS나고야in]Next: 청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응급실행… 예정됐던 대학 축제 불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