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축구선수에서 테크볼 ‘금메달리스트’로 우뚝! 이준석의 바람 “실업팀 생기길” [SS나고야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실업팀이 생기면 좋겠다.” 축구선수의 꿈을 이루진 못했지만, 테크볼 선수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한국에 테크볼을 알리는 데 큰 공을 세운 이준석(27)의 다음 바람은 테크볼 저변 확대다. 실업팀이 생기길 바란다. 이준석은 21일 일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m 銀→50m는 AG 신기록’ 20살 김영범, 이제 金 도전!…“노력은 배신 안 하네요”[나고야AG]Next: ‘페이커냐, 제카냐’ 아직 안 끝났다…‘캐니언’ 첫 문도박사까지 韓 LoL, 金 퍼즐 맞춘다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