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축구선수에서 테크볼 ‘금메달리스트’로 우뚝! 이준석의 바람 “실업팀 생기길” [SS나고야in]

    ‘무명’ 축구선수에서 테크볼 ‘금메달리스트’로 우뚝! 이준석의 바람 “실업팀 생기길”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실업팀이 생기면 좋겠다.” 축구선수의 꿈을 이루진 못했지만, 테크볼 선수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한국에 테크볼을 알리는 데 큰 공을 세운 이준석(27)의 다음 바람은 테크볼 저변 확대다. 실업팀이 생기길 바란다. 이준석은 21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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