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타점은 아무나 쓸어 담나, 당신 아니었으면 못 이겼어! 그런데 자책한 최지훈? “그동안의 부진 씻겨 내려간 건 아냐” [SS스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하루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부진이 씻겨 내려갔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장단 12안타 vs 10안타. 양 팀 모두 뜨거운 타격전을 펼쳤지만, 마지막에 웃은 건 SSG였다. 초반 열세를 딛고 3회 스리런 홈런을 앞세워 분위기를 뒤집었다. 이날 최고의 활약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 인상이 중요하다, 훈련과 전술로 설득해야…‘무명+임시’ 모레노 감독의 과제와 숙명Next: ‘김혜성 가을야구 0%’라더니…로버츠 “후보 맞다, 다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