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타점은 아무나 쓸어 담나, 당신 아니었으면 못 이겼어! 그런데 자책한 최지훈? “그동안의 부진 씻겨 내려간 건 아냐” [SS스타]

    5타점은 아무나 쓸어 담나, 당신 아니었으면 못 이겼어! 그런데 자책한 최지훈? “그동안의 부진 씻겨 내려간 건 아냐” [SS스타]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하루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부진이 씻겨 내려갔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장단 12안타 vs 10안타. 양 팀 모두 뜨거운 타격전을 펼쳤지만, 마지막에 웃은 건 SSG였다. 초반 열세를 딛고 3회 스리런 홈런을 앞세워 분위기를 뒤집었다. 이날 최고의 활약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