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전력자립률 6%→30%…금호건설이 지은 500MW 발전소의 힘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태안의 석탄발전을 대체할 천연가스발전소가 구미에 들어선다. 금호건설이 단독 시공한 국내 첫 연료 전환 사업이다. 500MW급 발전소가 본격 가동되면 구미의 전력자립률은 기존 6%에서 30%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금호건설은 경북 구미시 하이테크밸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타대우모빌리티, 베트남에 ‘맥쎈’ 무인파괴방수차 공급…K-소방차 수출 본격화Next: 버스 노쇼? 노골적 홈콜? 흔들리지 않은 마줄스호, 오히려 더 ‘단단해진 계기’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