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전력자립률 6%→30%…금호건설이 지은 500MW 발전소의 힘

    구미 전력자립률 6%→30%…금호건설이 지은 500MW 발전소의 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태안의 석탄발전을 대체할 천연가스발전소가 구미에 들어선다. 금호건설이 단독 시공한 국내 첫 연료 전환 사업이다. 500MW급 발전소가 본격 가동되면 구미의 전력자립률은 기존 6%에서 30%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금호건설은 경북 구미시 하이테크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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