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지창욱의 ‘스캔들’, 23년만 귀환이 남긴 물음표 [서지현의 몰입]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로 한 차례 각색됐던 프랑스 고전 소설 ‘위험한 관계’가 이번엔 넷플릭스 시리즈로 돌아왔다. 손예진과 지창욱, 나나를 앞세워 사랑과 배신, 욕망의 그 시절을 다시 펼쳐냈지만, ‘23년만 재해석’이라는 기대와 달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처 못한 말, 노래로 했다”…김용빈, 1년 2개월 만의 신곡 ‘당신뿐입니다’로 진심 고백Next: 日도쿄 중심서 K리그를 외치다…진화하는 K리그 글로벌화 정책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