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지창욱의 ‘스캔들’, 23년만 귀환이 남긴 물음표 [서지현의 몰입]

    손예진·지창욱의 ‘스캔들’, 23년만 귀환이 남긴 물음표 [서지현의 몰입]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로 한 차례 각색됐던 프랑스 고전 소설 ‘위험한 관계’가 이번엔 넷플릭스 시리즈로 돌아왔다. 손예진과 지창욱, 나나를 앞세워 사랑과 배신, 욕망의 그 시절을 다시 펼쳐냈지만, ‘23년만 재해석’이라는 기대와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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