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모빌리티, 베트남에 ‘맥쎈’ 무인파괴방수차 공급…K-소방차 수출 본격화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자사의 대형트럭 ‘맥쎈(MAXEN)’을 기반으로 한 특수소방차를 앞세워 베트남 공공안전 시장 공략에 나선다. 무인파괴방수차 공급을 시작으로 K-소방차 수출을 확대하고 현지 서비스 인프라를 탄탄히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I 써도 된다, 생각은 직접”…호반그룹, 세자릿수 공채에 ‘AI 오픈면접’ 도입Next: 구미 전력자립률 6%→30%…금호건설이 지은 500MW 발전소의 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