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3연패+2연속 2관왕은 불발됐지만…여전히 근대 5종의 ‘역사’ 전웅태가 보여준 ‘책임감’과 ‘저력’[SS나고야in]

    개인전 3연패+2연속 2관왕은 불발됐지만…여전히 근대 5종의 ‘역사’ 전웅태가 보여준 ‘책임감’과 ‘저력’[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안조=박준범기자] 한국 근대 5종 ‘간판’ 전웅태(31·강원도체육회)는 여전한 ‘저력’을 보여줬다. 전웅태는 지난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근대 5종 결승에서 개인전 펜싱, 장애물, 수영, 레이저 런(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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