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3연패+2연속 2관왕은 불발됐지만…여전히 근대 5종의 ‘역사’ 전웅태가 보여준 ‘책임감’과 ‘저력’[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조=박준범기자] 한국 근대 5종 ‘간판’ 전웅태(31·강원도체육회)는 여전한 ‘저력’을 보여줬다. 전웅태는 지난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근대 5종 결승에서 개인전 펜싱, 장애물, 수영, 레이저 런(사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24.5인치 720Hz 게이밍 OLED’ 본격 양산Next: “그냥 다 이기자” 신바람 LG … ‘곡소리’ 삼성 턱밑까지 쫓아온 2위 쟁탈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