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역대급 가면 라인업…최재림·전동석·박강현 ‘3인 3색 유령’ 출격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역대급 가면 라인업…최재림·전동석·박강현 ‘3인 3색 유령’ 출격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글로벌 40주년과 한국 초연 25주년을 맞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드디어 스페셜 시즌의 주역들을 공개했다. 최재림·전동석·박강현이 ‘유령’으로 나서고, 이해원와 최선호가 ‘크리스틴’으로 뮤지컬 데뷔에 도전한다. 2023년 한국어 공연을 이끈 배우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