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노쇼? 노골적 홈콜? 흔들리지 않은 마줄스호, 오히려 더 ‘단단해진 계기’ [SS나고야in]

    버스 노쇼? 노골적 홈콜? 흔들리지 않은 마줄스호, 오히려 더 ‘단단해진 계기’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선수들 화를 돋운 사건이었다.” 남자농구 대표팀이 일본의 ‘홈 텃세’에도 굴하지 않았다. 예정된 시간에 버스가 오지 않아 결승 당일 오전 훈련을 진행하지 못했다. 경기장에선 노골적인 홈콜도 이어졌다. 그러나 그러면 그럴수록 마줄스호 선수들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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