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NCT127은 건재했다 [SS현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함성은 유독 더 크게 귓가를 때렸고, 멤버들의 작은 손짓 하나에도 공연장이 떠나갈 듯 뜨겁게 달아올랐다. 마치 오랫동안 애타게 기다려온 연인을 마주한 듯, 팬들의 환호는 쉴 새 없이 터져 나왔다. 그럴 만도 했다. 마크가 떠난 빈자리와 도영, 정우의 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처 못한 말, 노래로 했다”…김용빈, 1년 2개월 만의 신곡 ‘당신뿐입니다’로 진심 고백Next: 日도쿄 중심서 K리그를 외치다…진화하는 K리그 글로벌화 정책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