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래식 화원’ 정몽구 재단, 쾌거…에네스쿠 콩쿠르서 이정우 1위·박상혁 3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18세 피아니스트 이정우가 동유럽 대표 음악 경연인 ‘2026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정상에 올랐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재단 문화예술 장학생인 피아니스트 이정우(18) 군이 지난 19일(현지 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출연료 미지급·계약 문제, 이제 함께 해결”…정영주 이끄는 한국뮤지컬배우협회 출범Next: ‘연이틀 메달’ 사격 男 10m 공기소총 동메달!…박하준-신민기, 결선서 ‘개인전 金’ 도전!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