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銀→50m는 AG 신기록’ 20살 김영범, 이제 金 도전!…“노력은 배신 안 하네요”[나고야AG]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김동영 기자] ‘신성(新星)’이 빛났다.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이 남자 자유형 50m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작성했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21초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ES 슈, 확 달라진 ‘쌩얼’ 공개…“지금처럼 유지하는 게 목표”Next: ‘무명’ 축구선수에서 테크볼 ‘금메달리스트’로 우뚝! 이준석의 바람 “실업팀 생기길”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