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패스트트랙 지정 ‘베르시포로신’…대웅제약, 글로벌 임상 2상 순항 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대웅제약이 개발 중인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글로벌 임상 2상 전체 등록 환자 특성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임상 2상의 주요 결과(Top-line)는 내년 상반기 발표될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익 창출 중단”…쯔양·히밥도 비상, 먹방 유튜버 초긴장 상태Next: LG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24.5인치 720Hz 게이밍 OLED’ 본격 양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