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만 가구 전력 쓰는 ‘AI 데이터센터’…현대건설, 포항에 16개월 반만에 완성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년 걸릴 건물 뼈대 공사를 2개월로 줄인다. 현대건설이 국내 첫 AI 전용 데이터센터 건설에 적용한 공법이다. 콘크리트 구조물을 공장에서 미리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전체 공사기간 16개월 반을 목표로 한다. 현대건설은 최근 ‘포항 A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버스 노쇼? 노골적 홈콜? 흔들리지 않은 마줄스호, 오히려 더 ‘단단해진 계기’ [SS나고야in]Next: 소노인터내셔널, ‘소노벨 발리 레기안’ 공식 오픈…인도네시아 시장 첫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