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넘어 문화 만든다”…한국앤컴퍼니, 장애인 자회사 ‘포용적 조직문화’ 공유

    “일자리 넘어 문화 만든다”…한국앤컴퍼니, 장애인 자회사 ‘포용적 조직문화’ 공유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자회사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의 장애인 직원 소통 및 지역사회 교류 사례를 공유하며 포용적 조직문화의 가치를 재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그룹는 지난 18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지식나눔회’를 열고, 한국동그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