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빈, 제51회 토론토영화제로 빛낸 ‘첫세계’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심수빈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를 빛냈다. 최근 심수빈은 주연 영화 ‘첫세계’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플랫폼(Platform) 섹션에 초청돼 포토월, 무대인사, GV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수많은 해외 영화 팬들과 만났다. ‘첫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화표도 얼굴로 결제”…토스 페이스페이, CGV에 들어간다Next: 윤서빈,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 첫 공연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