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리드오프+중견수’ 출격+이재현·정준재·김건희 ‘첫 선발’, 태국전 라인업 발표 [SS오카자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2연승을 내달린 야구대표팀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서 큰 폭의 라인업 변화를 줬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B조 3차전을 치른다. 상대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60만뷰 라밤바 아버지” 박자식 씨, 아들 박근서에게 물려준 ‘끼 DNA’Next: ‘K-미래예측학’ 호주에 전파…시드니 한인방송, 소재학 교수 다시 초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