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만뷰 라밤바 아버지” 박자식 씨, 아들 박근서에게 물려준 ‘끼 DNA’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라밤바’를 부른 아버지의 남다른 끼가 아들에게도 이어질까.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1라운드 전체 4순위 지명을 받은 서울디자인고 좌완투수 박근서가 ‘끼쟁이 아버지’ 박자식 씨로 인해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21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도연, 금발·레드 헤어로 완성한 파격 실루엣Next: 박재현 ‘리드오프+중견수’ 출격+이재현·정준재·김건희 ‘첫 선발’, 태국전 라인업 발표 [SS오카자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