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라는 이유로 대접만 원하나”…박요한 목사, ‘KTX 파문’ 박위에 쓴소리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한국 개신교 대표 인사인 박요한 목사가 KTX 낙상 사고 영상을 공개했다가 활동을 중단한 유튜버 박위를 향해 “오만함이 하늘을 찌른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복음적 유전자’에 공개된 ‘호의를 권리로 착각하는 자들의 처참한 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쇼트트랙 김건우, 갑작스러운 별세 비보…향년 28세Next: “아빠도 오늘을 즐겨” 롯데 박근서…아버지 ‘라밤바’에 담긴 뭉클한 진심 [배우근의 롤리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