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겸업 선배’ 김건희가 하현승에게, “키움은 열려있다…스트레스받지 말길” [SS도요하시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요하시=강윤식 기자] “잘해야 한다는 스트레스받지 말기를 바란다.” 투타겸업을 해봤던 선배 김건희(22·키움)가 투타겸업을 하는 중인 후배 하현승(18)에게 조언을 건넸다.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받지 말고, 본인이 가진 기량을 마음껏 뽐내길 바란다. 대표팀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민성호 와일드카드 ‘캡틴’ 이기혁의 책임감 “무시할 팀 하나도 없어, 더 독하게 마음먹어야”[SS나고야in]Next: 앞으로도 쭉쭉 커밍순! 키움, 데이비슨 통산 100홈런 기념 시상식 진행…“내 이름 새길 수 있어 행복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