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안세영, 日 간판 야마구치 상대 1세트 ‘19분’ 21-9→3세트 21-11…세트 스코어 2-1로 ‘기선제압’[SS나고야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일본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세계랭킹 3위)를 상대로 단체전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안세영은 23일 일본 아이치현의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 1단식 1게임에서 야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4!’ 드라마 나온다…앳하트, 데뷔 첫 연기 도전Next: 답답한 흐름 깬 ‘헤더’ 선제 득점…이민성호 조 1위 이끈 수비수 신민하 “팀으로 싸워야, 하나로 뭉치는 계기 됐다”[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