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도전하는 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전체 2위로 결승행 “딱 1분 47초대 나왔다, 묵직하면서 가벼운 레이스”[SS도쿄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 여유 있게 진출했다. 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2조에서 1분47초97의 기록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60만뷰 라밤바 아버지” 박자식 씨, 아들 박근서에게 물려준 ‘끼 DNA’Next: ‘K-미래예측학’ 호주에 전파…시드니 한인방송, 소재학 교수 다시 초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