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도전하는 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전체 2위로 결승행 “딱 1분 47초대 나왔다, 묵직하면서 가벼운 레이스”[SS도쿄in]

    ‘2연패’ 도전하는 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전체 2위로 결승행 “딱 1분 47초대 나왔다, 묵직하면서 가벼운 레이스”[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 여유 있게 진출했다. 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2조에서 1분47초97의 기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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