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10년 후 박보검X진영 재회…오늘(23일) ‘안갯길’로 다시 울린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10년 만에 다시 만났다.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맞아 두 사람이 함께 부른 ‘안갯길’ 리메이크 음원이 오늘(23일) 공개된다. 작품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그 시절의 추억을 다시 꺼내는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승·상금·대상·평균타수 1위’ 서교림, LG 유니폼 입고 잠실에 뜬다 “좋은 기운 전할게요!”Next: 쇼트트랙 김건우, 갑작스러운 별세 비보…향년 28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