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년 에이티즈 겹경사…‘배드’도 여전히 잘나간다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오는 10월 데뷔 8주년을 맞아 기념 포토북 ‘블루 드리프트(BLUE DRIFT)’를 발매하고 기념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중구 뉴스뮤지엄 을지로에서 진행되며, 포토북 콘셉트를 오프라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주 3000만원, 횡성·청주 각 1000만원…올데이골프그룹, 추석 맞이 지역상생 기부Next: 이의리 다음은 너야! KIA, 日 넥스트베이스에 유망주 4명 파견…“함평 육성 시스템 접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