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흐름 깬 ‘헤더’ 선제 득점…이민성호 조 1위 이끈 수비수 신민하 “팀으로 싸워야, 하나로 뭉치는 계기 됐다”[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팀으로 싸워야 한다.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수비수 신민하(강원FC)는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대회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후반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쳤다’ 안세영, 日 간판 야마구치 상대 1세트 ‘19분’ 21-9→3세트 21-11…세트 스코어 2-1로 ‘기선제압’[SS나고야in]Next: 전도연, 금발·레드 헤어로 완성한 파격 실루엣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