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만 보지 마세요’ 신지은…4전 전패 설움 씻고 AG ‘첫승’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3년 전에는 미모가 먼저 알려졌다. 이번에는 실력으로 이름을 남겼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전 전패로 돌아섰던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이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마침내 첫 승리를 거뒀다. 마지막 세트 스코어는 18-16. 한 점을 내주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런 팀장이라면 매일 출근한다”…이준혁, ‘로또 1등’으로 증명한 온냉 리더십Next: ‘이렇게 귀여울 수가’…장윤정, 완벽한 ‘감튀 고양이’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