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즈벡·일본 피했다…이영준 ‘합류’ 하루만 출전, ‘완전체’ 이민성호 ‘4연패’ 도전 ‘예열’은 끝났다[SS나고야in]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예열은 끝났다.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대회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2승을 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렇게 귀여울 수가’…장윤정, 완벽한 ‘감튀 고양이’ 변신Next: “다 왔다!” 영탁, 운전하며 ‘GOGO’ 12곡 완주…난리 난 ‘드라이브 탁’ 흥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