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의 ‘부상 투혼’, 남자 계영 400m 결선 진출…한국 수영, 24일도 메달 사냥 나선다 [SS도쿄in]

    김우민의 ‘부상 투혼’, 남자 계영 400m 결선 진출…한국 수영, 24일도 메달 사냥 나선다 [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한국 수영 대표팀이 24일에도 ‘메달 사냥’에 나선다. 김우민(강원도청)이 출격한 남자 계영 400m를 비롯해 복수 종목에서 결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김우민, 지유찬(대구시청), 이호준(강원도청), 김민섭(경북체육회)으로 팀을 꾸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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