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의 ‘부상 투혼’, 남자 계영 400m 결선 진출…한국 수영, 24일도 메달 사냥 나선다 [SS도쿄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한국 수영 대표팀이 24일에도 ‘메달 사냥’에 나선다. 김우민(강원도청)이 출격한 남자 계영 400m를 비롯해 복수 종목에서 결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김우민, 지유찬(대구시청), 이호준(강원도청), 김민섭(경북체육회)으로 팀을 꾸린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엔믹스,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 모션 포스터 공개…몽환적 컴백 예열Next: ‘어깨 부상’ 주변 만류에도 출전 ‘강행’한 김우민 “생각보다 더 아파 ‘당황’, 가만있기가 그랬다…동료들 믿는다”[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