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2연패’에도 탈락한 후배 도경동 먼저 생각했다…“동료들과 금메달 못 딴다는 생각 안 해” 오상욱의 ‘시선’은 단체전[SS나고야in]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은 벌써 후배들과 ‘단체전’을 바라본다. 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셴첸펭(중국)을 15-13으로 제압하고 ‘2연패’를 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레일, 독일 DBST와 AI 철도 정비 동맹…유지보수 기술 고도화Next: “특별한 단체전 꼭 金 따겠다” 日 야마구치 넘고도 안세영, 끝내 목표 좌절…단식 ‘2연패’ 남았다[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