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골 골절 충격이 엊그제 같은데…1루서 넘어진 김도영 “나는 정상적으로 했다” [SS오카자키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나는 정상적으로 했다.” KIA 팬들의 가슴이 철렁한 장면이 펼쳐졌다. 야구대표팀 김도영(23)이 상대 1루수와 부딪혀 쓰러졌다. 다행히 큰 부상이 발생하진 않았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정음 “가족 몰래 가슴 수술…등 굽고 버거워서 보형물 뺐다”Next: ‘온 가족이 외국인 행세’…신현준 “엄마는 인도인, 누나는 내 얼굴에 가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