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김우민, 결국 자유형 800m도 출전 ‘포기’…“꾹 참고 했다, 안쓰럽다는 생각” 황선우도 ‘걱정’[SS도쿄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황선우도 김우민(이상 강원특별도청)의 몸 상태를 걱정했다. 김우민은 지난 22일 자유형 1500m를 마친 뒤 부상으로 눈물을 보였다. 그는 “훈련 진행하면서 두 달 정도 아팠다. 힘줄 부분 염증 정도로 생각했다. 그런데 병원에서 MRI 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짜: 벨제붑의 노래’ 노재원, 질투는 나의 힘 [SS인터뷰]Next: “뭘 해도 욕먹더니…” 황정음, ‘가슴 성형’ 고백에 쏟아진 뜻밖의 ‘응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