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단체전 꼭 金 따겠다” 日 야마구치 넘고도 안세영, 끝내 목표 좌절…단식 ‘2연패’ 남았다[SS나고야in]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의 바람은 이뤄지지 않았다. 안세영은 23일 일본 아이치현의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1단식 주자로 출전해 일본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세계랭킹 3위)를 세트 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인전 ‘2연패’에도 탈락한 후배 도경동 먼저 생각했다…“동료들과 금메달 못 딴다는 생각 안 해” 오상욱의 ‘시선’은 단체전[SS나고야in]Next: ‘타짜: 벨제붑의 노래’ 노재원, 질투는 나의 힘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