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상이네” 김구라, 경차 구역 주차 해명했다가 비난 더 커졌다

    “진짜 진상이네” 김구라, 경차 구역 주차 해명했다가 비난 더 커졌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경차 전용 구역에 주차했다가 받은 경고 스티커에 불만을 드러낸 일을 해명했다. 그러나 “화를 낸 것은 아니다”, “다른 주차 공간이 없었다”는 설명에도 비판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관리사무소를 직접 찾아가 스티커 부착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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