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상이네” 김구라, 경차 구역 주차 해명했다가 비난 더 커졌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경차 전용 구역에 주차했다가 받은 경고 스티커에 불만을 드러낸 일을 해명했다. 그러나 “화를 낸 것은 아니다”, “다른 주차 공간이 없었다”는 설명에도 비판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관리사무소를 직접 찾아가 스티커 부착 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레노호 첫 출격’ 관전 포인트?…한국-에콰도르전 프로토 승부식 113회차 발매Next: ‘비치발리볼 AG 첫 승’ 신지은, 촬영은 실전처럼!…공현진해변 맹훈련 결실 [SS리플레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