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이 ‘해피 추석’ 했을 뿐인데…中 ‘문화 도둑’ 주장에 ‘송편·월병’ 꺼냈다

    홀란이 ‘해피 추석’ 했을 뿐인데…中 ‘문화 도둑’ 주장에 ‘송편·월병’ 꺼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해피 추석!” 지난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이 한국 팬들에게 건넨 인사다. 그런데 일부 중국 누리꾼은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며 반발했다. 맨시티를 후원하는 중국 기업들까지 거론됐다. 추석을 앞두고 이 논란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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