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이 ‘해피 추석’ 했을 뿐인데…中 ‘문화 도둑’ 주장에 ‘송편·월병’ 꺼냈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해피 추석!” 지난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이 한국 팬들에게 건넨 인사다. 그런데 일부 중국 누리꾼은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며 반발했다. 맨시티를 후원하는 중국 기업들까지 거론됐다. 추석을 앞두고 이 논란이 다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온 가족이 외국인 행세’…신현준 “엄마는 인도인, 누나는 내 얼굴에 가발”Next: ‘32억뷰 임영웅’ 첫 영상 찾아보니…10년전 무명시절 그 노래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