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GOGO’ 제대로 터졌다…초동 37만 장에 음반 차트 2관왕

    영탁 ‘GOGO’ 제대로 터졌다…초동 37만 장에 음반 차트 2관왕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영탁이 정규 3집 ‘GOGO’로 초동 판매량 37만 장을 넘기며 음반 차트 2관왕에 올랐다. 타이틀곡 ‘꺾어’는 뮤직비디오와 댄스 챌린지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GOGO’는 발매 후 일주일 동안 37만 463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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